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4일
슈퍼컴 6호기+아이온큐 양자컴퓨터, 내년 4월 서비스
[지디넷코리아]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슈퍼컴퓨터와 아이온큐 양자컴퓨터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형 서비스 시기를 내년 4월께로 잡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출연연구기관이 주최, 주관한 성과 홍보 프로그램이 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강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부원장이 기관 소개 두 번째 연사로 나서 이같이 언급했다.KISTI는 현재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과 아이온큐 이온트랩 양자컴퓨터 '템포'를 직접 연결하는 ‘양자-HPC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100물리적 큐비트 짜리다.이날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연구기관혁신정책과와 NST 미래전략소통실, 출연연 부원장 및 홍보실 등에서 참석했다.첫 기관 소개 마이크는 장준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이 잡았다.KIST는 최근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출연연구기관이 개편 중인 임무 중심형 미션 설정과 전략연구사업을 2년 전인 지난 2024년 3월, 오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