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1월 3일
한국어로 발표하면 청중 휴대폰에 스페인어 자막…마이디포 AI 통역 ‘라이브싱크’, 칠레 국제학술대회서 첫선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인공지능 세션에서 한국인 발표자가 한국어로 발표를 시작했다. 미주 각국에서 온 청중은 각자 휴대폰에 뜨는 스페인어와 영어, 포르투갈어 자막으로 발표를 따라갔다. 통역 부스도, 동시통역 수신기도 없었다. 기업용 AI 서비스 기업 마이디포는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 ‘라이브싱크(LiveSync)’를 출시하고,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CIKI–ICKM–GFIC 2026’의 실시간 통역을 맡았다고 4일 밝혔다. 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