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9일
10년 만에 광고 모델 내세운 롯데백화점...제니와 해외 고객 접점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 모델을 기용하고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가수 제니를 앞세워 해외 점포와 국내 주요 관광 거점에서 브랜드를 알린다.롯데백화점은 제니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제니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을 선정 배경으로 꼽으며, 전 세계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이번 캠페인은 해외 현지 고객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함께 겨냥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하는 해외 점포 4곳에서 광고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국내에서는 전 점포 내외부와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