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30일

경주,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총사업비 60억 확보, 경주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 열것

경북도와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종 2개 광역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특구를 외국인 관광객 중심의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2년간 총 60억(국 30, 지 30)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는 전국 관광특구를 보유한 광역지자체 가운데 서면 평가를 통과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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