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2일

계명대, 난치성 유방암 진행 관여하는 유전자 조절 기전 규명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오지훈 생명과학과 교수가 연세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치료가 어려운 삼중음성유방암(TNBC)의 진행에 관여하는 새로운 유전자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에서는 HOXD1·HOXD8 유전자의 발현을 회복시키면 암세포의 이동과 침윤이 감소하고, 마우스 종양 모델에서도 종양 진행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삼중음성유방암의 진행 과정을 이해하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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