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4일
“폭염 속 인간 지지대 세웠다” 논란에…장동혁 “상황 인지 못해” 사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남 밀양의 가뭄 피해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폭염 속에서 상황판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의 사과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현장에서 해당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장 대표는 14일 밀양시 무안면 웅동·가례 저수지와 인근 벼 경작지를 찾아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가뭄 현황과 급수 계획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