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7일
[TGS 26] 韓 국가대표 게임사 TGS 총출동...서브컬처로 日 본토 '폭격'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사들이 일본 게임전시회 도쿄게임쇼(TGS)에 총출동했다. 소위 3N이라 불리는 넥슨, 엔씨, 넷마블이 모두 대형 전시부스를 꾸렸다. 스마일게이트와 NHN, 프로젝트문도 일본 공략에 동참했다. 17일 일본 도쿄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TGS26이 개막했다. 전세계 53개국, 1138개 기업이 전시부스를 꾸린 가운데, 우리나라 게임사들도 대거 전시부스를 꾸렸다. 특히 글로벌 인기 장르로 부상한 서브컬처 장르로 서브컬처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을 정조준했다.TGS26은 마쿠하리 멧세 전 전시장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