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6일

아동학대 치료부터 돌보미 건강까지…인천시, 의료협력 확대

인천광역시가 아동학대 의심 아동의 치료와 아이돌봄 종사자의 건강 지원을 연계한 '의료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인천시는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인 인천의료원 '새싹지킴이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이돌봄 현장에서 아동학대 의심 징후가 발견되면 의료진의 전문 자문을 거쳐 피해 아동의 신체·정서적 치료와 사후관리까지 연계한다. 학대 의심 아동의 발견부터 진료, 치료, 사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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