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일

공공의료 인재 키울 국립의전원 '남원'에…교수진 확보는 숙제로

정부가 직접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2029년 전북 남원에서 개교한다. 2030년부터 매년 100명을 선발해 국가 필수·공공의료를 담당할 의사를 양성하게 된다. 다만 전임교수를 112명 이상 확보해야 하는 것은 숙제다. 첫 졸업생은 2034년 배출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재지 적합성을 심의한 결과 전라북도 남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립의전원은 국가재난,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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