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2일
치료 횟수 따라 최대 5회까지 보장
삼성생명이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 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이하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을 다음 달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는 이들 대표 건강보험 시리즈의 핵심 보장을 한층 강화해 고객이 실제 치료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장 효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치료 횟수에 따른 보장, 진단 범위 통합, 치료 여정 전반적 보장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담보를 강화해 보장 공백을 줄이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암 통합보장(연간 복합 치료 최대 5회, 종합병원 이상) 및 재해 사망보장 특약’은 실제 치료 횟수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기존 복합치료비 특약이 2회 이상 치료를 받아야 보험금이 지급됐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을 통해 1회 치료만 받아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치료를 받을 때마다 보험금이 누적 지급되는 구조로 특약보험 가입 금액 1억 원 기준 1회 치료부터 5회 치료까지 매회 2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