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3일

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아들 김성연 씨 최대주주로

오스코텍이 창업주인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상속인인 아들 김성연과 특별관계자 등이 지분율 12.45%를 확보해 회사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상속에 따른 것이다. 오스코텍은 창업 이래 지켜온 신약 연구개발 중심의 장기적 관점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성연 씨는 “아버지가 평생을 바쳐 일궈온 신약 개발의 가치와 유지를 잇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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