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6일

우수자원 조기 채용 속도전…신세계그룹, 10개 계열사 신입공채 시작

신세계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2027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오는 9월 18일부터 그룹 전용 채용 창구를 통해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대규모 인재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공채에는 유통 및 서비스 분야를 아우르는 그룹 내 10개 주요 계열사가 일제히 동참한다. 대형마트 부문의 이마트를 필두로 신세계백화점, 부동산 개발을 담당하는 신세계프라퍼티,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패션·뷰티 제품을 다루는 신세계인터내셔날, 면세점 사업 주체인 신세계디에프, IT 전문 기업 신세계I&C, 종합식품기업 신세계푸드를 비롯해 신세계센트럴과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포함됐다.입사 지원서는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그룹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첫 단계인 서류 심사 결과는 10월 말께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며,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1월 중 계열사별 실무 면접을 진행한다. 이어 12월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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