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3일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미래모빌리티연구부 김봉석 선임연구원팀이 차량용 레이더를 활용해 데이터 통신과 주변 물체 탐지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저복잡도 수신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분야에서는 차량이 주변 환경을 파악(탐지)하면서 동시에 다른 차량이나 도로 인프라와 정보를 주고받는(통신)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인 '통합 센싱·통신(ISAC)'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기존 방식은 전송해야 할 정보량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