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0일

경기도, 재정위기 TF 50명 가동…2027년 예산 원점 재검토

경기도가 50명 규모의 '재정위기 극복 전략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2027년 본예산 원점 재검토에 나선다. 지방세·세외수입 추가 발굴과 지방재정제도 개편 등을 담은 종합대책은 이달 말까지 마련한다. 경기도는 10일 도청에서 주형철 경제부지사 주재로 TF 1차 회의를 열고 △사업·재정 구조조정 △AI 시대 세입 확충 △지방정부 간 연대·협력 △공직자의 자발적 예산 절감 등 4대 과제를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TF 가동은 추미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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