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5일

[ASL 통신] 이영한-김정우 8강 합류...프로토스 전멸 속 '이제동 vs 박상현' 제동록 성사

'태풍' 이영한과 '매' 김정우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나란히 8강 무대에 올랐습니다.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16강 D조 경기에서 이영한이 조 1위, 김정우가 조 2위를 기록하며 8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우승 후보로 꼽히던 장윤철마저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이번 시즌 8강에서는 프로토스 전원이 전멸하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장윤철-김정우 연파한 이영한, 조 1위 8강행1경기에서는 우승 후보 장윤철이 테란 김재현을 상대로 노련한 리버 견제를 선보이며 가볍게 기선을 제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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