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2일

에코프로 창립 28주년…이동채 "삼원계 배터리 기회 크게 열릴 것"

[지디넷코리아]에코프로는 22일 포항캠퍼스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끊임없는 도전으로 시장을 개척해 온 에코프로 DNA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기념사에서 “환경 시장의 개척자로서 환경 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며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걷는 것이 에코프로의 역사였다”고 말했다.이 창업주는 이어 “전기차는 물론 로봇, AI,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까지 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진 배터리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삼원계 배터리 기회는 반드시 크게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이 창업주는 “불황기에 미래를 준비한 기업이 진정한 강자”라면서 “독보적인 기술은 더욱 발전시키고 품질 경쟁력은 더욱 높이고 원가는 더욱 낮춰서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이동채 창업주는 “기술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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