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3일
[IT's 헬스]“잠 못 드는 밤이 우울을 부른다”…흐트러진 생체시계가 보내는 신호
우울증 환자 4명 중 1명은 수면 패턴과 계절 변화 등 생체리듬의 흐트러짐과 맞물려 우울 증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진은 우울증과 생체리듬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영국정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Psychiatry)'에 최근 발표했다. 흔히 우울증은 스트레스나 심리적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우리 몸의 생체시계가 어긋나는 것 역시 우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