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7일
LG전자, '전력 효율 향상·희토류 재활용' 본격화
LG전자가 자원 효율성 향상과 재활용에 힘을 쏟는다. 스마트가전 기반 개인(B2B) 전력 소비 습관 개선을 추진한다. 폐기한 가전에서는 희토류 재활용을 늘린다.27일 LG전자는 에너지 효율 개선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LG전자는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정해진 시간대에 사용한 가전의 전력 사용량에 따라 1킬로와트시(kWh)에 따라 최대 300원 전기요금을 환급한다.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한다.전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낮은 봄(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