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2일

박상현 경기도의원 “기업지원, 판교·광교 넘어 31개 시·군으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이 경기도 기업지원 정책을 판교·광교 중심에서 31개 시·군 균형지원 체계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기업지원 정책의 지역 편중 문제를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박 의원은 판교와 광교가 경기도의 대표 혁신 거점인 만큼 지속적인 육성이 필요하지만, 도내 모든 스타트업과 기업이 특정 거점으로 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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