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3일
사람인 '코메이트', 출시 2년 만에 외국인 회원 연평균 260% 증가
[지디넷코리아]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KoMate)'가 출시 2년 만에 외국인 회원과 기업 이용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외국인 구직자의 입사지원과 기업의 채용공고도 함께 증가하면서 외국인 채용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사람인은 올해 10월 말 기준 코메이트의 외국인 회원 수가 최근 2년간 연평균 260.1%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외국인 구직자의 입사지원 건수도 연평균 323.4% 늘었다.기업 이용자도 증가했다. 코메이트의 기업회원 수는 최근 2년간 연평균 159.4%, 신규 채용공고 건수는 연평균 349.1% 증가했다.코메이트는 사람인이 2024년 출시한 외국인 특화 채용 플랫폼이다.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과 외국인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인공지능(AI) 기반 채용공고 추천과 맞춤형 정보 제공, 30개 언어 번역, 비자 점수 계산기 등의 기능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채용박람회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