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5일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미국 정치권의 좌우 진영을 대표하는 두 강성 인물이 '인공지능(AI) 감속론'에 한목소리를 냈다. 미 비영리단체 미래생명연구소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주최한 '친인간 총회'(Pro-Human Assembly)에는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트) 상원의원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나란히 참석했다. 샌더스 의원은 '좌파 거두'로 불리는 정계의 백전노장이고, 배넌은 우파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을 대표한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