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2일

독일, 훼손 이탄지에 태양광 최대 268GW 잠재력

독일에서 농업용으로 배수된 훼손 이탄지(식물이 완전히 썩지 않고 쌓인 축축한 땅)를 다시 습지로 복원하면서 태양광 발전에 활용할 경우 최대 268기가와트피크(GWp)의 설비 잠재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태양광 발전 수익을 농가의 이탄지 복원 참여를 끌어내는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구상이다.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시스템연구소(ISE)는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이탄지 태양광 지침서에서 자연보호 규제를 받지 않는 농업용 훼손 이탄지 약 33만4500헥타르(㏊)의 기술적 잠재량을 134~268GWp로 추산했다.이탄지 태양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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