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0일
퀄컴 "메모리값 인상·애플 통신칩 '악재'...갤럭시 70% 스냅드래곤 '호재'"(종합)
퀄컴이 회계연도 2026년 3분기(2026년 4~6월) 실적을 발표했다. 가이던스(회사 목표치) 달성에 성공했다.하지만 웃지 못했다. 인공지능(AI)의 역설이다. AI 시대를 연 퀄컴이 AI 시대의 역풍을 맞았다. 퀄컴은 스마트폰 중심 매출 구조다. 칩플레이션 직격탄을 맞았다. 스마트폰 소비가 감소했다.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비용은 상승했다.29일(현지시각) 퀄컴은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일반회계기준(GAAP)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매출액 99억4700만달러(약 14조3700억원) 영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