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7일
與 당권주자들 충청서 첫 당심 경쟁…'신천지 의혹' 계파 공방 격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나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첫 순회경선 지역인 충청권에서 당원 표심을 공략했다. 민주당은 28일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과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다음 달 1일 충청권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첫 경선 결과가 이후 권역별 순회경선의 흐름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후보들은 충청 민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민석 후보는 세종시청 기자회견에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은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