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12일

“인류를 위한 AI 컴패니언”…딥그로브의 캐릭터챗이 남다른 이유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과 '이루다'의 초기 개발·기획을 주도했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스타트업 딥그로브(DeepGrov, 대표 나봉민)가 단순 대화를 넘어선 AI 컴패니언 서비스 '프론티아(Frontia)'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나봉민 대표는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뤼튼에서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의 초기 기획과 제품 개발을 주도했다. 최예지 최고 제품책임자(CPO)는 스캐터랩에서 AI 챗봇 '이루다'의 제품 총괄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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