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9일

'IFA 2026' 폐막...삼성전자 '따로 또 같이' vs. LG전자 'B2B 강화'

'IFA 2026'이 폐막했다. IFA는 하반기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독일 베를린에서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각) 진행했다.올해는 51개국에서 20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했다. 155개국에서 24만명이 방문했다. 역대 최대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IFA 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내 업체가 IFA를 대하는 방식은 변했다. 삼성전자는 IFA 대신 독자 전시회를 열었다. IFA는 개인(B2C) 소통의 장으로 삼았다. LG전자는 IFA를 떠나지 않았지만 기업(B2B) 상담으로 무게 중심을 옮겼다.라이프 린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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