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3일
진격의 AMD, '헬리오스' 앞세워 엔비디아 추격 나선다
AMD가 차세대 랙스케일 인공지능(AI) 플랫폼 '헬리오스'를 앞세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앤트로픽을 대형 고객사로 확보하고 그래픽처리장치(GPU)뿐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풀스택 전략으로 엔비디아 추격에 나섰다.23일 AMD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의 AMD 인스팅트 MI450 시리즈 GPU를 탑재한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을 구축한다. 첫 번째 1GW 규모 인프라는 2027년 상반기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도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