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9일

엔씨 캐주얼 확장일로,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글로벌 띄웠다

엔씨가 자사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분야 확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엔씨는 19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행성파괴 냥냐냥'은 고양이 유닛을 수집 및 합성하며 외계에서 온 침략자를 막아내는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 신작이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의 수집 및 육성, 전투 도중 등장하는 다양한 선택지와 함께 매 플레이 서로 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을 개발한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래빗게임즈는 지난 2024년 3D 방치형 RPG '테일즈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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