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일

매일유업, 곽정우 대표 사임…김선희·이인기 2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매일유업이 곽정우 사업총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이날 곽정우 대표이사의 사임 사실을 공시했다. 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지난해부터 유지해온 3인 각자대표 체제를 종료하고 김선희 대표와 이인기 대표가 회사를 이끄는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매일유업은 2024년 12월 이사회를 열고 이인기 운영총괄과 곽정우 사업총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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