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2일
[넥슨X오버워치] 총 쏘고 메카 정비하고…직접 뛰어보니 더 재밌는 '오버워치 데이'
오버워치 속 부산을 지키는 '메카(MEKA) 부대원'이 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총을 들고 표적을 맞히고, 메카 기체를 정비한 뒤 곳곳에 숨어 있는 '디몬'을 찾아냈다. PC 앞에 앉으면 곧바로 다른 이용자들과 오버워치 한 판을 즐길 수 있었다. 게임에서 보던 부산 맵을 현실로 옮겨놓은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구경하는 대신 직접 움직였다.2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오버워치 데이'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행사의 상당 부분이 이용자가 몸으로 즐기는 체험 콘텐츠로 채워져 있었다. 넥슨과 블리자드는 오는 23일까지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