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3일

오세진 떠나는 디지털엑스…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웹3 승부수' 본격화하나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가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앞두면서 디지털자산 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오세진 대표가 임기를 2년 이상 남기고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차기 대표로 미래에셋그룹 출신 인사가 거론되면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 겸 회장이 디지털엑스를 중심으로 웹3와 토큰화 금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는 최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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