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7일

“호라이즌 유럽, ICT 넘어 항공우주·바이오로”…佛 그랑제꼴 교수의 韓 참여전략

프랑스 최고 공학 교육기관인 그랑제꼴(Grandes Ecoles) 소속 교수가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참여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이 준회원국 지위를 발판으로 유럽이 강점을 가진 분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협력 카드로 활용해 원천기술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박정해 프랑스 IMT 교수는 지난 24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툴루즈서 열린 '2026 한·유럽 과학기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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