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8일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조7000억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조7000억원 규모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Vale)와 체결한 10년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 665억원)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조7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오는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인 이 선박들은 '뉴캐슬막스'급 벌크선이다. 메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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