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6일

목동 재건축 4곳 공략

롯데건설은 다음 달 1일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르엘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운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목동역과 오목교역 인근에 각 1곳씩 들어선다. 롯데건설은 르엘 라운지를 통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교육, 자연, 예술 등을 결합한 ‘소르본 프로젝트’를 제안할 계획이다. 라운지에서는 김환기·김창열 작가 작품 감상, 미디어아트 상영, 클래식 큐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롯데건설은 그룹 계열사 역량을 활용해 컨시어지, 유통, 문화 등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수주 대상지로는 2·7·11·14단지 등 4곳이 거론된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