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0일
기가에떼·The Origin,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최고혁신상
산업 열을 무탄소화하는 열에너지저장 기술을 개발한 기가에떼와 광합성 미생물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The Origin이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최고혁신상을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하고 총 10개 수상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반리그에서는 The Origin이 1위에 올랐다. 심건우 대표가 이끄는 The Origin은 광합성 미생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