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6일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민주당과 통합은 가치와 비전 전제로”

조국혁신당이 신장식 의원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 조국 전 대표를 제외한 첫 혁신당 당대표인 신 대표는 검찰개혁 완수와 2028년 총선 준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 가능성에는 문을 열어두되 '가치와 비전'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신 대표는 찬반투표를 거친 결과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신 대표는 침체된 당을 재정비하고 차기 총선을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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