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7일

"붉은사막 발판삼아 도깨비·플랜8 IP 확장"...주주 앞에서 10년 성장 청사진 밝힌 허진영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가 주주들과 직접 만나 최근 주가 부진과 신뢰 저하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깨비'를 비롯한 신작들을 통해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도 강조했다. 붉은사막 출시를 발판으로 DCL와 신규 IP를 확대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허진영 대표는 7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펄어비스 '홈 원'에서 주주간담회를 열고 "붉은사막 출시 이후 차기작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성과와 신뢰 회복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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