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0일
중국, 폴리실리콘 8개사 저가경쟁 중단…공급과잉 해소 시험대
중국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고에너지소비 생산설비도 줄이기로 했다. 중국 태양광산업의 공급과잉과 가격경쟁을 정부의 규제와 업계 자율규율을 통해 동시에 개선하려는 움직임이라는 평이다.통웨이와 GCL테크놀로지, 다취안에너지, 신터에너지 등 폴리실리콘 업체 8곳은 6일 상하이에서 업계 자율선언에 서명했다. 이들 업체는 중국 내 유효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의 90% 이상을 차지한다.기업들은 입찰을 포함한 제품 판매가격을 중국 태양광산업협회의 원가계산 기준에 따라 산출한 원가보다 낮게 책정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