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6일

젠슨 황이 강남서 뿌린 '그 컴퓨터', 이제 판다...엔비디아 'RTX 스파크' 출시

엔비디아가 최대 128기가바이트(GB) 메모리를 탑재해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기기(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윈도우 노트북을 출시한다.엔비디아는 16일 로컬 AI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우 노트북 'RTX 스파크'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 등 6개 제조사를 통해 판매한다. 가격은 2599달러부터다.RTX 스파크는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7일 방한 당시 강남 소재 PC방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황 CEO는 당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게이머들을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