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3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프렌치 스타일 담은 단독 소장품 판매 위해 필리핀 르루아볼리외와 파트너십 체결
[지디넷코리아] 파리, 2026년 11월 3일 /PRNewswire/ -- 세계적인 중고 명품 패션 플랫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Vestiaire Collective)가 프랑스-이탈리아 배우 필리핀 르루아볼리외(Philippine Leroy-Beaulieu)와 함께 단독 소장품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40년 넘게 프랑스와 해외 영화 및 TV 작품에서 활약해 온 르루아볼리외는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에서 실비 그라토(Sylvie Grateau) 역을 맡아 호평받았으며, 평단의 찬사를 받은 프랑스 시리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Call My Agent!, Dix pour cent)의 카트린 바르네빌(Catherine Barneville) 역으로도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단독 협업을 통해 르루아볼리외는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옷장에서 엄선한 20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