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13일
엔키화이트햇, '핵테온 2026' 출제·운영 성료
[지디넷코리아]오펜시브 보안 전문 기업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의 문제 출제 및 대회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가정보원과 세종시가 공동 주최한 사이버보안 행사로, 47개국 216개 대학에서 548개 팀, 총 1799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엔키화이트햇은 이번 대회 공식 운영사로서 고도화된 실전 해킹 역량이 반영된 문제들을 기획 및 출제했다. 엔키화이트햇은 매년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CODEGATE)’, ‘사이버공격방어대회(CCE)’, ‘화이트햇 콘테스트’ 등을 다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바 있다. 다년간의 대회 운영 노하우와 세계 수준의 화이트해커 기술력이 이번 대회 출제 문제에도 고스란히 담겼다.상급 난이도로 출제된 통합형 CTF 문제 'SEJONG-1: Shadow Uplink'는 항공우주 보안의 현실을 반영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