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전용폰·요금제·멤버십'...SKT·KT·LG유플러스, 여름 대전 '점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과 KT가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전용 중저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요금제 ▲멤버십 등도 정비했다.3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7월초 까지 확보한 가입자는 로밍 등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4월 기준 휴대폰 가입자는 ▲SK텔레콤 2196만6336명 ▲KT 1321만1436명 ▲LG유플러스 1105만3583명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1047만7764명이다. SK텔레콤은 올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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