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8일

포장재·배터리로 번진 환경규제…KEA, 14일 수출기업 실무 대응법 제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제2차 전자·정보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제는 '수출기업을 위한 글로벌 기술규제 길라잡이'다. 전자·IT 기업이 환경규제 흐름을 파악하고 실무 대응 방안을 마련하도록 돕는 자리다. 글로벌 환경규제는 유해물질 관리를 넘어 자원순환, 포장재, 배터리, 제품 환경정보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적용 국가·지역도 늘면서 수출기업의 대응 부담이 커졌다. 본격적인 규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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