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9일
IPO 앞둔 래블업 "해외 네오클라우드와 공급 협상...내년 200억대 매출 목표"
래블업이 해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10곳 이상과 제품 공급 협의를 하고 있다. 일부 기업에는 견적서까지 전달했다. 내달 코스닥 상장을 시작으로 해외까지 시장을 넓혀 2029년 579억원까지 매출을 늘릴 계획이다. 해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정조준...2029년까지 매출 5배↑래블업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외 사업 확장 전략과 상장 이후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래블업은 AI 가속기의 자원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2015년 설립됐다. '백엔드닷AI(Backen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