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2일
질병청, 항생제 처방 32만건 중재…의료진 수용률 81.9%
질병관리청이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 첫해 전국 78개 의료기관에서 32만건 이상의 항생제 처방에 개입한 결과, 의료진의 중재 수용률이 81.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충북 C&V센터에서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1차 연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ASP는 의사와 약사 등 전문인력이 항생제 종류와 처방 기간, 용량 등을 검토하고 부적절한 사용을 줄이도록 관리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