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9일
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기업 12곳과 현장 적용 성과 공유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에이치세이프(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2026 에이치세이프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과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건설안전 혁신기업 등 총 12개사가 참여했다.행사에는 현대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창업지원기관과 건설안전 관계기관,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에이치세이프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함께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AI, VR·XR, 안전교육 플랫폼 등 건설안전 분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