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9일

[테크M 트렌드] CU, 폐주유소를 '머무는 편의점'으로…점포 수 경쟁 넘어 공간까지 바꾼다

편의점 CU가 기존 소형 점포의 틀을 깨고 '목적형 매장' 확대에 나선다. 상품을 사기 위해 잠깐 들르는 편의점에서 식사와 휴식까지 즐기기 위해 일부러 찾아가는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편의점 시장의 경쟁축이 점포 수에서 점포당 생산성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BGF리테일이 새로운 출점 공식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최근 폐주유소를 재활용한 도시재생형 편의점 'CU Re:fuel'을 선보였다. 첫 점포인 소흘IC점은 경기 포천에서 의정부와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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