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11일
해외 스타트업 38명이 들은 배달의민족 성장 과정
우아한형제들이 판교에 만든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는 푸드테크와 로봇, AI, 친환경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 60여 곳이 들어와 있다. 회사가 지난해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공간을 조성하면서 일부를 스타트업과 투자·법률·네트워킹 지원 기관에 10년간 무상으로 빌려준 곳이다. 이 공간에 9월 10일 해외 스타트업 관계자 38명이 찾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참가 기업들로,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세션과 공간 투어, 질의응답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