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8일
[국감 26] 상임위 바꿔가며 해킹 질타...국감 첫 주 삼킨 '보안 사고'
침해사고로 드러난 사이버 보안 공백 여파가 한 주간의 국정감사 현장을 덮쳤다. 6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를 시작으로 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8일 정무위원회까지 통신과 플랫폼, 공공 시스템, 의료기관, 금융회사의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달아 도마에 올랐다.보안 관련 질의는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1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1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국감이 예정됐다. 그 다음 주인 19일에는 정무위가 5대 시중은행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금융감독원 국감이 열린다.정부도 기업도 뚫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