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2일

카카오 '브랜드메시지'에 메시징업계 “개별 동의 받아야”

카카오톡 기업 광고 서비스 '브랜드메시지'를 두고 통신사·메시징업계와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문자메시지 광고는 전송매체별 수신 동의를 엄격하게 적용받는 반면, 카카오는 기업이 기존에 확보한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채널 친구가 아닌 이용자에게도 광고를 보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기업이 기존에 확보한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를 기반으로 채널 친구가 아닌 이용자에게도 '브랜드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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